출력선수(Line per inch)에 대한 내용 중 옳은 것은? | [전자출판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자출판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출력선수(Line per inch)에 대한 내용 중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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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기에 관계없이 선수를 높이면 높일수록 출력 결과는 좋아지며 콘트라스트(대비)도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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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당 센티미터 안에 하프톤 도트(Halftone dot)가 몇 개 들어가는 가로 표시된다.
3
보통 신문의 경우 133 ~ 165선, 고급화보나 사진집의 경우 100 ~ 120선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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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를 아주 높여 망점을 작게 하면 잉크가 심하게 번져 출력물은 더 어둡게 나올 수도 있다.
해설
선수를 아주 높여 망점을 작게 하면 망점 번짐(도트게인)으로 출력물이 더 어둡게 나올 수 있다는 서술이 옳다.
망점이 작아질수록 인쇄 시 잉크가 퍼지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커지기 때문이다.
- 출력기에 관계없이 선수를 높일수록 좋아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출력기 해상도와 종이에 맞는 선수가 있고, 해상도에 비해 선수가 너무 높으면 표현 가능한 계조 수가 줄어든다.
- 선수는 인치당 선의 수(lpi)이다. 센티미터당 개수로 표시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 신문과 고급 화보의 선수가 뒤바뀐 서술이다. 거친 종이를 쓰는 신문은 낮은 선수, 매끄러운 종이를 쓰는 고급 화보는 높은 선수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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