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리밍(trimming)을 할 때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은? | [전자출판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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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리밍(trimming)을 할 때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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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을 그어서 확대할 때는 더 크게 확대되는 변을, 축소할 때는 덜 축소되는 변을 기준 변으로 하여 확대와 축소 비율을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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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밍을 위해서는 사진 원본을 오리거나 떼어 낸 다음 사진 위에 반투명지를 씌워서 축소, 확대될 영역을 펜으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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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구성되는 동일한 비중의 사진이 크기가 다를 경우에는 작은 사진을 확대하여 균형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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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을 효과적으로 구성하기 위해서는 미리 러프 스케치를 제시하는 것이 좋다.
해설
사진 트리밍은 사진을 자르거나 크기를 조정하여 레이아웃에 맞추는 과정인데, 사진 원본을 직접 오리거나 떼어내는 방식은 원본을 파괴하므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다. 올바른 트리밍 방법은 원본을 보존한 상태에서 반투명지나 마스킹 방식으로 필요한 영역을 표시하고 축소·확대 비율을 계산하는 것이다.
- 대각선을 그어 기준 변을 정하는 방법은 대각선 기준으로 균등한 비율 계산이다.
- 작은 사진을 확대하는 방법은 동일 비중 사진의 균형 맞추기이다.
- 러프 스케치를 제시하는 방법은 레이아웃 계획 단계이다.
세 방법은 모두 원본 보존과 효율적 구성을 위한 바람직한 방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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