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판(版)과 쇄(刷)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다음 중 판(版)과 쇄(刷)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잡지는 발매시 초판과 재판을 동시에 진행한다.
2
오자나 탈자 등 극히 부분적인 정정을 했을 때에도 판의 수가 늘어난다.
3
판의 수가 많을수록 발행부수도 많다.
4
미미한 정정의 영역을 넘어 저작 내용이 변경되는 등의 개정이 원판에 가해졌을 때에도 판의 수가 늘어난다.
해설
판과 쇄에 대한 가장 적절한 설명은 저작 내용이 변경되는 개정이 가해지면 판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이다.
판은 내용의 개정 단계를 나타내고, 같은 판을 다시 찍는 횟수는 쇄로 센다.
- 오자·탈자 같은 극히 부분적인 정정은 내용 개정이 아니어서 판이 아니라 쇄의 수에 해당한다.
- 판의 수는 내용 개정 횟수이지 발행 부수의 크기를 나타내지 않으므로, 판이 많다고 발행부수가 많은 것은 아니다.
- 잡지는 호마다 새로 발행하는 간행물이어서 같은 호를 초판과 재판으로 동시에 진행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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