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탐상시험시 자분의 적용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0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04년 2회차
자분탐상시험시 자분의 적용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 검출은 건식자분이 습식자분보다 좋다.
2
형광자분은 비형광자분보다 언제나 좋은 감도를 나타낸다.
3
표면의 거친 정도가 심한 경우 습식 자분이 더 좋은 감도를 나타낸다.
4
재검사는 반드시 탈자 후 전처리부터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
해설
정답은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 검출은 건식자분이 습식자분보다 좋다.'이다.
건식자분은 습식자분보다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의 검출에 유리하며,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 검출은 건식자분이 습식자분보다 좋다.'는 옳은 설명이다.
- '형광자분은 비형광자분보다 언제나 좋은 감도를 나타낸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의 감도는 자외선을 비추는 어두운 관찰 조건에서 나타난다.
- '표면의 거친 정도가 심한 경우 습식 자분이 더 좋은 감도를 나타낸다.'는 옳지 않으며, 표면이 거친 시험면에는 건식 자분이 유리하다.
- '재검사는 반드시 탈자 후 전처리부터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재시험 방법은 의사 모양의 종류마다 다르고 전류지시는 전류를 작게 하거나 잔류법으로 재시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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