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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화성 침투액과 습식현상제를 사용할 때 알맞는 사용 방법은?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0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02년 1회차
후유화성 침투액과 습식현상제를 사용할 때 알맞는 사용 방법은?
1
현상제 적용 후에 건조시킨다.
2
증기 세척후 도금을 벗겨야 한다.
3
유화제 적용 전에 과잉 침투액을 제거해야 한다.
4
현상제 적용 전에 건조시킨다.
해설

후유화성 침투액과 습식현상제를 함께 쓸 때는 현상제 적용 후 건조시키는 순서를 따라야 하며, 이는 습식현상제가 물에 녹이거나 현탁시켜 바르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건식·속건식현상제와 달리 습식현상제는 젖은 상태로 도포한 뒤 건조 과정을 거쳐야 지시모양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 증기세척 후 도금을 벗긴다는 설명은 후유화성·습식현상 조합의 절차와는 무관한 내용이다.
  • 유화제 적용 전에 과잉 침투액을 제거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뒤바뀐 것으로, 과잉 침투액 제거는 유화 처리 이후에 이뤄진다.
  • 현상제 적용 전에 건조시킨다는 설명은 습식현상제의 도포 방식과 반대되는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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