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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성 침투액을 시험편 표면에서 닦아낸 후 일반적으로 시험편을 건조시켜…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0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03년 1회차
수세성 침투액을 시험편 표면에서 닦아낸 후 일반적으로 시험편을 건조시켜야 한다. 이 때 건조온도는 250°F를 넘지 않아야 하는데 그 주된 이유는?
1
시험편이 너무 뜨거우면 검사가 곤란하기 때문
2
250°F 이상이면 결함부위에 침투했던 과량의 침투액이 빠져 나오기 때문
3
과열하면 침투액이 손상되어 탐상감도가 저하되기 때문
4
250°F 이상으로 가열하면 유독가스가 발생하기 때문
해설

건조온도를 250°F 이하로 제한하는 이유는 과도한 열이 침투액 자체를 손상시켜 탐상감도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침투액에 들어 있는 형광물질이나 염색 염료는 열에 약해서, 온도가 지나치게 올라가면 발광 능력이나 색상이 떨어져 현상을 해도 지시가 흐릿하게 나타난다.

  • 시험편이 뜨거워 검사가 불편하다는 것은 부수적인 문제일 뿐 온도 상한을 둔 본래 취지가 아니다.
  • 결함에 들어간 침투액이 빠져나온다는 설명은 과열이 부르는 여러 결과 중 하나일 뿐, 규정이 든 직접적인 이유는 침투액의 손상이다.
  • 유독가스 발생은 이 온도 제한 규정의 근거와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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