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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수세성 침투액은 시험편 표면에서 닦아낸 후 시험편을 건조시켜야 하는데 이 때 건조온도는 250℉를 넘지 않아야 한다. 그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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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편의 온도가 250℉ 를 넘으면 검사할 결함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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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이상이면 결함부위에 침투했던 과량의 침투액이 빠져 나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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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를 넘으면 침투액이 손상되어 탐상감도가 낮아 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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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이상으로 가열하면 유독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해설
수세성 침투액을 건조할 때 250℉를 넘기지 않아야 하는 주된 이유는, 그 이상 가열하면 침투액이 손상되어 탐상감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과도한 열은 침투액의 형광 성분이나 염료를 열화시키고 결함 속에 남아 있어야 할 침투액을 휘발시켜, 이후 현상 단계에서 뚜렷한 지시모양을 얻기 어렵게 만든다.
- 온도가 높아진다고 결함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결함에 침투한 침투액이 도로 새어 나온다는 설명은 건조온도 상한을 두는 직접적인 근거가 아니다.
- 유독가스 발생은 이 온도 규정의 근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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