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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에서 여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편집에서 여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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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에서의 여백이란 전혀 인쇄되지 않은 부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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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서적에서는 여백을 최대한 줄여서 가급적 많은 문자와 사진 등을 넣어야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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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을 활용하는 편집은 잡지나 신문뿐만 아니라 광고에서도 효과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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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지면에 넣다 보니 여백이 남는다고 해서 그곳에 사진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채워 넣는 식의 레이아웃은 가급적 지양한다.
해설

여백을 최대한 줄여서 많은 콘텐츠를 밀어넣는 방식이 효과적이라는 주장은 편집 원칙에 배치된다. 오히려 성인용 서적을 포함한 모든 인쇄물에서 적절한 여백은 독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메시지 전달을 명확하게 하므로, 과도하게 여백을 줄이는 것은 비효과적이다.

편집 디자인에서 여백(화이트스페이스)은 의도적으로 계획된 공간으로, 단순히 남은 부분이 아니라 시각적 균형과 가독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다.

  • 전혀 인쇄되지 않은 부분이라는 것은 여백의 기본 정의로 타당하다.
  • 광고와 잡지·신문 등 모든 매체에서 여백 활용이 효과적인 것이 맞다.
  • 무의미하게 빈 공간을 채우는 식의 레이아웃을 지양해야 한다는 것은 올바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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