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단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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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의 설정 목적은 글 읽기에서 옆단의 간섭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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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단간은 5~10mm 정도로 본문 2자분 이상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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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인 구분을 위해서 단간에 가는 선을 넣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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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서체 크기가 크면 넓게 설정하고 작으면 좁게 설정한다.
해설
단간에 가는 선을 넣는 것은 오히려 단과 단의 경계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는 일반적인 관행이며, 이를 "넣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실제 출판·인쇄 관례와 배치된다.
단간(欄間)은 다단 레이아웃에서 인접한 단 사이의 공백을 의미하며, 시각적 명확성과 가독성 확보가 목적이다.
- 옆단의 텍스트 간섭을 방지하여 각 단을 구분하는 것이 단간의 기본 설정 목적이다.
- 일반적으로 5~10mm, 본문 글자 2자분 이상의 너비로 설정하는 것이 표준이다.
- 본문 서체가 크면 단간을 넓게, 작으면 좁게 조정하여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타이포그래피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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