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저장합금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침투비파괴검사산업기사 필기] 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산업기사 필기] 19년 3회차
수소저장합금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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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저장합금은 수소가스와 반응하여 금속수소화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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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수소화물은 단위부피(1cm3) 중에 1022 개의 수소원자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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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저장합금은 수소를 흡수·저장할 때에는 수축하고, 방출할 때에는 팽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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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가스를 액화시키는 데에는 –253℃ 정도의 저온 저장 용기가 필요하다.
해설
수소저장합금의 부피 변화 거동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소저장합금이 수소를 흡수·저장할 때는 수소 원자가 금속 격자 내에 침입하면서 격자가 팽창하므로 합금 전체가 팽창하고, 수소를 방출할 때는 격자가 수축하므로 합금이 수축한다.
따라서 "수소를 흡수·저장할 때에는 수축하고, 방출할 때에는 팽창한다"는 수축·팽창의 순서가 반대로 기술되어 틀렸다.
- 금속수소화물 생성: 정확한 설명으로, 수소가스는 금속과 반응하여 금속수소화물(MH) 형태로 변환된다.
- 단위부피 중 수소원자 수: 개는 금속수소화물의 높은 수소 저장 밀도를 나타내는 전형적인 수치로 타당하다.
- –253℃ 저온 저장 용기: 정확하여, 액화 수소 저장에는 약 –253℃(액체 수소의 끓는점)의 극저온 용기가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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