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침투탐상시험과 비교한 자분탐상시험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침투탐상시험과 비교한 자분탐상시험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다소 거칠어도 결함검출이 가능하다.
2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얇게 도금되어 있어도 검사가 가능하다.
3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에 이어진 미세한 기공(porosity)의 검출에도 우수하다.
4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표면결함과 표면하에 존재하는 어느 정도의 결함 검출이 가능하다.
해설

정답은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에 이어진 미세한 기공(porosity)의 검출에도 우수하다.'이다.

침투탐상시험과 비교한 자분탐상시험의 옳은 설명에는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다소 거칠어도 결함검출이 가능하다.'·'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얇게 도금되어 있어도 검사가 가능하다.'·'침투탐상시험에 비해 표면결함과 표면하에 존재하는 어느 정도의 결함 검출이 가능하다.'가 들어 있고,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에 이어진 미세한 기공(porosity)의 검출에도 우수하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미세한 기공의 검출은 모세관현상을 쓰는 침투탐상시험이 자분탐상시험보다 우수하다.

  •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다소 거칠어도 결함검출이 가능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얇게 도금되어 있어도 검사가 가능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표면결함과 표면하에 존재하는 어느 정도의 결함 검출이 가능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