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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분탐상검사 후 탈자를 하지 않아도 그 영향이 가장 적게 미치는 경우는?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자분탐상검사 후 탈자를 하지 않아도 그 영향이 가장 적게 미치는 경우는?
1
자계 측정 계기의 부품을 검사한 경우
2
기어를 열처리 후 잔류법으로 검사한 경우
3
보자력이 큰 부품을 검사 후 전기아크용접을 하는 경우
4
기어의 축을 잔류법으로 검사하고 열처리 후 사용 하는 경우
해설

정답은 '기어의 축을 잔류법으로 검사하고 열처리 후 사용 하는 경우'이다.

강자성체를 퀴리점 이상으로 가열하면 잔류자기가 없어진다. 잔류법으로 검사한 뒤에 열처리를 하는 부품은 탈자를 하지 않아도 그 영향이 가장 적다.

  • '자계 측정 계기의 부품을 검사한 경우'는 잔류자기가 계기의 측정값에 영향을 주는 경우이며, 탈자가 필요하다.
  • '기어를 열처리 후 잔류법으로 검사한 경우'는 잔류법 검사가 열처리보다 나중이며, 검사 후 남은 잔류자기를 없앨 필요가 있는 경우이다.
  • '보자력이 큰 부품을 검사 후 전기아크용접을 하는 경우'는 잔류자기가 아크 쏠림을 일으키는 경우이며, 탈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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