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탐상 시험결과 나타난 지시의 관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자분탐상 시험결과 나타난 지시의 관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원칙적으로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 관찰하여야 한다.
2
비형광 자분모양을 충분히 식별할 수 있는 밝기200lx 이상이어야 한다.
3
형광자분모양을 식별하기 위하여 100lx이하의 어두운 곳에서 관찰하여야 한다.
4
형광자분모양을 충분히 식별하기 위해서 자외선등의 강도는 500μW/cm2 이상이어야 한다.
해설
정답은 '원칙적으로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 관찰하여야 한다.'이다.
자분모양의 관찰은 원칙적으로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에 한다.
- '비형광 자분모양을 충분히 식별할 수 있는 밝기200lx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비형광 자분모양의 관찰면 밝기는 이상이다.
- '형광자분모양을 식별하기 위하여 100lx이하의 어두운 곳에서 관찰하여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모양의 관찰면 밝기는 이하이다.
- '형광자분모양을 충분히 식별하기 위해서 자외선등의 강도는 500μW/cm 2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그 자외선 강도 기준값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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