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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다음의 금속 상태도에서 합금 m을 냉각시킬 때 m2 점에서 결정 A와 용액 E 와의 양적 관계를 옳게 나타낸것은?
문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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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A : 용액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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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A : 용액E = 
3
결정A : 용액E = 
4
결정A : 용액E = 
해설

정답은 '결정A : 용액E =' 뒤가 m2⋅b‾:m2⋅a‾\overline{\mathrm{m2}\cdot b}:\overline{\mathrm{m2}\cdot a}라는 보기, 즉 결정 A의 양은 선분 m2b에, 용액 E의 양은 선분 m2a에 비례한다는 관계이다.

그림에서 m2 온도의 수평선은 순수 결정 A 쪽 끝점 a와 액상선 위의 점 b를 잇는다. 지렛대 원리에서 한 상의 양은 합금 점 m2에서 반대쪽 끝점까지의 길이에 비례하며, 결정 A는 선분 m2b, 용액 E는 선분 m2a에 대응한다.

  • '결정A : 용액E =' 뒤가 선분 m1·b로 시작하는 보기는 점 m1 기준의 비이며, 점 m1은 점선 m이 액상선과 만나는 점으로 결정 A가 나오기 시작하는 온도이다.
  • '결정A : 용액E =' 뒤가 선분 m1·A′로 시작하는 보기는 점 m1 기준의 비이며, m2 온도의 수평선 ab 위의 선분이 아니다.
  • '결정A : 용액E =' 뒤가 m2⋅a‾:m2⋅b‾\overline{\mathrm{m2}\cdot a}:\overline{\mathrm{m2}\cdot b}라는 보기는 두 선분을 거꾸로 짝지은 비이며, 이 비는 용액 E : 결정 A의 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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