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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내마모성이 요구되는 부품의 표면 경화층 깊이나 피막두께를 측정하는데 쓰이는 비파괴검사법은?
1
초음파탐상검사(UT)
2
방사선투과검사(RT)
3
와전류탐상검사(ECT)
4
음향방출검사(AE)
해설
표면 경화층 깊이나 도금·피막 두께처럼 표면 근방의 물성 변화를 재는 데는 와전류탐상검사(ECT)가 쓰인다.
ECT는 코일에 교류를 흘려 시험체에 유도되는 와전류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이어서, 표면 부근의 전도율·투자율 차이로 경화층 깊이나 피막 두께를 비접촉으로 판별할 수 있다.
- 적외선분석검사는 표면의 온도 분포로 열적 이상을 찾는 방법이어서 경화층 깊이 측정과는 목적이 다르다.
- 방사선투과검사는 투과 영상으로 내부 결함을 찾는 데 적합한 방법이다.
- 음향방출검사는 균열이 자라면서 나오는 탄성파를 잡아 결함의 진전을 감시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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