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탐상시험에 사용되는 자외선등의 필터(fillter)는 깨진 것을 사…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자분탐상시험에 사용되는 자외선등의 필터(fillter)는 깨진 것을 사용하지 않는데 그 주된 이유는?
1
작업자의 눈에 실명할 정도로 손상을 입힐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2
과도한 자외선 방출로 작업자가 방사선을 피폭받아 유전적인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3
시험체 표면에서 자외선의 강도가 너무 강하여 결함 검출을 전혀 할 수 없기 때문이다.
4
작업자의 피부 손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해설
정답은 '작업자의 피부 손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이다.
자외선등 필터를 깨진 채로 사용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작업자의 피부 손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라는 것이다.
- '작업자의 눈에 실명할 정도로 손상을 입힐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 '과도한 자외선 방출로 작업자가 방사선을 피폭받아 유전적인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시험체 표면에서 자외선의 강도가 너무 강하여 결함 검출을 전혀 할 수 없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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