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자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3년 3회차
탈자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검사 후 열처리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2
연강이나 연철인 시험체의 보자성이 높을 경우
3
재시험을 하는 공정이 계획되어 있을 경우
4
시험체를 전자석 기중기로 들어올려 운반할 경우
해설
정답은 '연강이나 연철인 시험체의 보자성이 높을 경우'이다.
탈자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는 '검사 후 열처리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재시험을 하는 공정이 계획되어 있을 경우'·'시험체를 전자석 기중기로 들어올려 운반할 경우'가 들어 있고, '연강이나 연철인 시험체의 보자성이 높을 경우'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연강·연철은 보자성이 낮은 재료이고, 보자성이 높은 시험체는 잔류자기가 크게 남는 탈자 대상이다.
- '검사 후 열처리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는 탈자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이다.
- '재시험을 하는 공정이 계획되어 있을 경우'는 탈자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이다.
- '시험체를 전자석 기중기로 들어올려 운반할 경우'는 탈자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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