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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검사방법에 따라 검출할 수 있는 결함의 종류로 옳은 것은?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비파괴검사방법에 따라 검출할 수 있는 결함의 종류로 옳은 것은?
1
MT-균열이나 표면검사에 유리
2
PT-균열이나 체적검사에 유리
3
UT-미세한 기공 검출에 유리
4
ECT-융합불량, 개재물에 유리
해설

정답은 'MT-균열이나 표면검사에 유리'이다.

자분탐상(MT)은 강자성체의 표면과 표면 직하 결함, 특히 균열 검출에 유리한 방법이다.

  • 'PT-균열이나 체적검사에 유리'는 옳지 않으며, 침투탐상(PT)은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하는 표면 검사법이다.
  • 'UT-미세한 기공 검출에 유리'는 옳지 않으며, 초음파탐상(UT)은 균열처럼 면 모양인 결함 검출에 유리하고, 기공 같은 체적 결함 검출에는 방사선투과시험(RT)이 유리하다.
  • 'ECT-융합불량, 개재물에 유리'는 옳지 않으며, 와전류탐상(ECT)은 도체의 표면과 표면 직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고, 융합불량·개재물 같은 내부 결함은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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