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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다음 중 자분탐상검사를 수행할 때의 안전관리대책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1
프로드법을 사용할 때에는 감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안전장구를 구비해야 한다.
2
극간법을 사용한 건식법을 시행할 때에는 자분이 습식법보다 무겁기 때문에 방진대책이 필요 없다.
3
자외선 조사등을 사용할 때에는 보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4
건식자분보다 습식자분을 사용할 때에 더욱 화재의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해설

정답은 '극간법을 사용한 건식법을 시행할 때에는 자분이 습식법보다 무겁기 때문에 방진대책이 필요 없다.'이다.

자분탐상검사의 안전관리대책에는 '프로드법을 사용할 때에는 감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안전장구를 구비해야 한다.'·'자외선 조사등을 사용할 때에는 보안경을 착용해야 한다.'·'건식자분보다 습식자분을 사용할 때에 더욱 화재의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극간법을 사용한 건식법을 시행할 때에는 자분이 습식법보다 무겁기 때문에 방진대책이 필요 없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건식법은 마른 자분을 공기 중에 뿌리는 방법이고, 방진대책이 필요하다.

  • '프로드법을 사용할 때에는 감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안전장구를 구비해야 한다.'는 안전관리대책으로 옳다.
  • '자외선 조사등을 사용할 때에는 보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는 안전관리대책으로 옳다.
  • '건식자분보다 습식자분을 사용할 때에 더욱 화재의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안전관리대책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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