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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자분탐상검사로 검출하기 가장 어려운 결함은?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다음 중 자분탐상검사로 검출하기 가장 어려운 결함은?
1
자력선의 방향에 수직한 표면 균열
2
자력선의 방향에 평행한 표면 균열
3
자력선의 방향에 수직한 표면 직하의 균열
4
전류의 흐름방향에 평행한 표면 직하의 균열
해설

자력선의 방향에 평행한 표면 균열이 가장 검출하기 어렵다.

자분탐상검사는 결함 주변의 자력 누설장(magnetic leakage field)을 자분으로 가시화하는 방법으로, 검출 능력은 자력선과 결함의 방향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자분이 집적되려면 결함이 자력선의 경로를 방해하여 누설장을 형성해야 하는데, 자력선에 평행한 결함은 자력선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므로 누설장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검출이 매우 어렵다.

  • 자력선의 방향에 수직한 표면 균열은 자력선을 직각으로 차단하므로 누설장이 강하게 형성된다.
  • 자력선의 방향에 수직한 표면 직하의 균열은 표면 직하에 있어도 수직 결함이므로 누설장이 발생한다.
  • 전류의 흐름방향에 평행한 표면 직하의 균열은 전류 방향에 평행하면 자분탐상 원리상 검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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