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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분탐상시험에서 시험의 순서가 옳은 것은?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자분탐상시험에서 시험의 순서가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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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자화→자분의 적용→관찰→판정→기록→탈자→후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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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자화→전류의 선정→자분의 적용→관찰→판정→후처리→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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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자분의 적용→자화→판정→관찰→기록→탈자→후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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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자분의 적용→자화→관찰→탈자→판정→후처리→기록
해설

정답은 '전처리→자화→자분의 적용→관찰→판정→기록→탈자→후처리'이다.

자분탐상시험은 전처리 다음에 자화, 자분 적용, 관찰, 판정, 기록을 차례로 진행하고 탈자와 후처리로 마무리한다.

  • '전처리→자화→전류의 선정→자분의 적용→관찰→판정→후처리→기록'은 자화 뒤에 전류의 선정을 두고 탈자를 뺀 순서이다.
  • '전처리→자분의 적용→자화→판정→관찰→기록→탈자→후처리'는 자분의 적용을 자화보다 앞에 두고 판정을 관찰보다 앞에 둔 순서이다.
  • '전처리→자분의 적용→자화→관찰→탈자→판정→후처리→기록'은 자분의 적용을 자화보다 앞에 두고 탈자를 판정보다 앞에 둔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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