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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분탐상검사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자분탐상검사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
비형광 자분탐상검사는 어두워야 하므로 모든 빛을 차단하여야 한다.
2
자외선은 인체의 눈에 치명적 손상을 주므로 검사체를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것은 금지되어야 한다.
3
가연성 물질을 사용하므로 항상 추운 곳에서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4
탐상장치의 전기회로에 대한 절연 여부를 일상 점검하여야 한다.
해설

자분탐상검사(MPI) 시 주의사항을 각 보기별로 검토하면, 4번 탐상장치의 전기회로에 대한 절연 여부를 일상 점검이 정답이다. 자분탐상검사는 전자석이나 권선 코일에 전류를 흘려 자기장을 발생시키므로 감전 위험이 있으며, 안전을 위해 장비의 절연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1번은 오류인데, 비형광 자분탐상검사는 암실 환경이 필요하지만 완전한 암흑이 아니라 주변 조명을 줄인 환경에서 수행하며 모든 빛을 차단할 필요는 없다. 2번도 오류로, 자분탐상검사에서 자외선이 아닌 가시광선 형광을 사용하는 형광 자분탐상검사가 있으며, 자외선도 검사 목적상 필요한 수준에서는 적절한 보호구(자외선 차단 안경 등) 착용으로 관찰이 가능하다. 3번도 오류로, 자분탐상검사에 사용되는 자분 현탁액은 석유 기반이지만 검사 장비 자체가 특별히 저온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오히려 적절한 온도 범위에서 검사를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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