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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직물을 부라싱하기 전에 소프(soap)가 들어 있지 않는 석유계 용제… | [세탁기능사 필기] 0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1년 1회차
견직물을 부라싱하기 전에 소프(soap)가 들어 있지 않는 석유계 용제를 바르고 부라싱을 해야 한다. 그 이유는?
1
염료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서이다.
2
섬유의 수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3
시일의 경과에 따른 황갈색으로의 변색을 막기 위해서이다.
4
더러움을 잘 분산시키기 위해서이다.
해설

정답은 '시일의 경과에 따른 황갈색으로의 변색을 막기 위해서이다.'이다.

견직물에 소프가 없는 석유계 용제를 먼저 바르는 이유는 시일이 지나면서 생기는 황갈색 변색을 막는 데 있다. 이어지는 브러싱법은 포수능이 큰 소프가 든 브러싱액을 묻힌 솔로 얼룩 부위를 문지르는 전처리 방법이다.

  • '염료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서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염료의 흐름은 전처리액을 쓰기 전에 미리 확인하는 시험 항목이다.
  • '섬유의 수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수축상태는 접수 때 기술진단에서 형태의 변형으로 살피는 항목이다.
  • '더러움을 잘 분산시키기 위해서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뜬 오점의 분산은 소프가 충분히 보충된 워셔 세정액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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