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피혁의 손질 및 보존방법 중 가장 옳은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천연피혁의 손질 및 보존방법 중 가장 옳은 것은?
1
젖었을 때에는 직사일광 또는 불로 건조시켜야 원형이 보존된다.
2
보존할 때에는 온도나 습도가 높은 곳에서 보관해야 된다.
3
손질할 때에는 기름수건 또는 알콜수건을 사용한다.
4
건조 시킬때는 반드시 응달에서 말려야 한다.
해설
정답은 '건조 시킬때는 반드시 응달에서 말려야 한다.'이다.
천연피혁은 그늘에서 건조하는 것이 손질·보존의 기본이다.
- '젖었을 때에는 직사일광 또는 불로 건조시켜야 원형이 보존된다.'는 옳지 않으며, 직사일광이나 불의 열은 가죽의 경화와 균열을 부른다.
- '보존할 때에는 온도나 습도가 높은 곳에서 보관해야 된다.'는 옳지 않으며, 고온다습한 곳은 곰팡이가 번식하는 환경이다.
- '손질할 때에는 기름수건 또는 알콜수건을 사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알콜은 가죽의 기름 성분을 빼앗는 용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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