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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혁과 인공피혁에 관련된 사항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5년 2회차
피혁과 인공피혁에 관련된 사항 중 틀린 것은?
1
피혁은 포유동물의 피부를 벗겨 낸 것으로 가죽에서 털을 제거하고 적당한 약품으로 처리한 것이다.
2
인공피혁은 일반적으로 천연피혁보다 강도가 떨어지나 의류용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
3
천연피혁은 인공피혁보다 내굴곡성이 떨어져서 표면에 굴곡이 생기는 단점이 있다.
4
스웨이드는 가죽의 내면쪽을 기모 가공한 것이고, 털이 붙어 있는 채로 처리한 것을 모피라 한다.
해설

정답은 '천연피혁은 인공피혁보다 내굴곡성이 떨어져서 표면에 굴곡이 생기는 단점이 있다.'이다.

피혁 관련 설명에는 '피혁은 포유동물의 피부를 벗겨 낸 것으로 가죽에서 털을 제거하고 적당한 약품으로 처리한 것이다.'·'인공피혁은 일반적으로 천연피혁보다 강도가 떨어지나 의류용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스웨이드는 가죽의 내면쪽을 기모 가공한 것이고, 털이 붙어 있는 채로 처리한 것을 모피라 한다.'가 들어 있고, '천연피혁은 인공피혁보다 내굴곡성이 떨어져서 표면에 굴곡이 생기는 단점이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두 소재의 물성 비교에서 천연피혁은 인장·굴곡·마찰에 강하다.

  • '피혁은 포유동물의 피부를 벗겨 낸 것으로 가죽에서 털을 제거하고 적당한 약품으로 처리한 것이다.'는 원피에서 털을 없애고 무두질한 가죽의 정의이다.
  • '인공피혁은 일반적으로 천연피혁보다 강도가 떨어지나 의류용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는 인공피혁의 강도 한계와 의류용 실용성을 함께 말하는 설명이다.
  • '스웨이드는 가죽의 내면쪽을 기모 가공한 것이고, 털이 붙어 있는 채로 처리한 것을 모피라 한다.'는 가죽 안쪽 면을 기모한 스웨이드와 털이 붙은 채 가공한 모피를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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