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섬유의 다림질 부주의로 오는 현상이 아닌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5년 2회차
화학섬유의 다림질 부주의로 오는 현상이 아닌 것은?
1
아세테이트, 비닐론은 습기를 주거나 과열하면 광이 죽거나 경화된다.
2
나일론, 폴리에스테르는 180∼200 ℃의 높은 온도에는 순간적으로 녹아 붙으며 용융된다.
3
면, 마의 적정온도는 180∼200℃이나 프레스나 다림질하면 탄화한다.
4
폴리프로필렌은 140℃이상에서는 갑자기 열축을 일으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해설
정답은 '면, 마의 적정온도는 180∼200℃이나 프레스나 다림질하면 탄화한다.'이다.
화학섬유에서 다림질 부주의로 생기는 현상에는 '아세테이트, 비닐론은 습기를 주거나 과열하면 광이 죽거나 경화된다.'·'나일론, 폴리에스테르는 180∼200 ℃의 높은 온도에는 순간적으로 녹아 붙으며 용융된다.'·'폴리프로필렌은 140℃이상에서는 갑자기 열축을 일으키므로 주의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면, 마의 적정온도는 180∼200℃이나 프레스나 다림질하면 탄화한다.'는 그 현상에 들지 않는다. 면과 마는 화학섬유가 아닌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다.
- '아세테이트, 비닐론은 습기를 주거나 과열하면 광이 죽거나 경화된다.'는 열과 습기에 약한 아세테이트·비닐론의 광택 저하와 경화를 가리킨다.
- '나일론, 폴리에스테르는 180∼200 ℃의 높은 온도에는 순간적으로 녹아 붙으며 용융된다.'는 열가소성 합성섬유가 고온에서 녹는 용융 현상이다.
- '폴리프로필렌은 140℃이상에서는 갑자기 열축을 일으키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다림질 온도가 낮은 폴리프로필렌에서 생기는 열수축을 말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