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닝의 일반적인 효과에 관한 사항 중 잘못된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5년 2회차
클리닝의 일반적인 효과에 관한 사항 중 잘못된 것은?
1
음식물이 옷에 묻으면 곰팡이와 기생충이 생기므로 바로 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다.
2
오점이 묻은 옷을 아이롱만 계속하여 착용하여도 섬유와 오점빼기에 어려움이 없다.
3
오점이 묻으면 유용성 오점인가 수용성 오점인가 진단이 필요하다.
4
오점이 오래되면 제거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해설
정답은 '오점이 묻은 옷을 아이롱만 계속하여 착용하여도 섬유와 오점빼기에 어려움이 없다.'이다.
클리닝의 효과에는 '음식물이 옷에 묻으면 곰팡이와 기생충이 생기므로 바로 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다.'·'오점이 묻으면 유용성 오점인가 수용성 오점인가 진단이 필요하다.'·'오점이 오래되면 제거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가 들어 있고, '오점이 묻은 옷을 아이롱만 계속하여 착용하여도 섬유와 오점빼기에 어려움이 없다.'는 그 효과에 들지 않는다. 오점이 묻은 채 다림질하면 열에 오점이 섬유에 고착된다.
- '음식물이 옷에 묻으면 곰팡이와 기생충이 생기므로 바로 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음식물 오점이 곰팡이의 영양원인 점을 짚은 내용이다.
- '오점이 묻으면 유용성 오점인가 수용성 오점인가 진단이 필요하다.'는 수용성 오점은 물, 유용성 오점은 유기용제로 빼는 제거 방법의 차이를 가리킨다.
- '오점이 오래되면 제거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는 오래 묵은 얼룩이 변질한 황변 얼룩이 제거가 가장 어려운 얼룩에 드는 사실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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