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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세탁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6년 2회차
한복 세탁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면, 마는 용제속에서 세탁하면 모, 나일론에 비해 세척률이 낮기 때문에 물세탁을 하여야 한다.
2
오염이 심한 견으로 만든 한복은 물세탁을 하여도 무방하다.
3
견으로 만든 한복을 물세탁하면 광택이나 촉감이 저하하고, 풀기로 인한 맵시가 알칼리성에 의해 손상받기 쉽다.
4
견으로 만든 한복만이라도 제품의 품질관리 표시상에 물세탁이 가능한 표시가 없으면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해설

정답은 '오염이 심한 견으로 만든 한복은 물세탁을 하여도 무방하다.'이다.

한복 세탁의 원칙에는 '면, 마는 용제속에서 세탁하면 모, 나일론에 비해 세척률이 낮기 때문에 물세탁을 하여야 한다.'·'견으로 만든 한복을 물세탁하면 광택이나 촉감이 저하하고, 풀기로 인한 맵시가 알칼리성에 의해 손상받기 쉽다.'·'견으로 만든 한복만이라도 제품의 품질관리 표시상에 물세탁이 가능한 표시가 없으면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이 원칙이다.'가 들어 있고, '오염이 심한 견으로 만든 한복은 물세탁을 하여도 무방하다.'는 그 원칙에 들지 않는다. 견 한복은 오염이 심한 경우에도 물세탁 표시가 없으면 드라이클리닝으로 손질한다.

  • '면, 마는 용제속에서 세탁하면 모, 나일론에 비해 세척률이 낮기 때문에 물세탁을 하여야 한다.'는 면·마 한복을 물세탁으로 돌리는 근거이며, 세정률 순서에서 면은 양모·나일론 뒤에 놓인다.
  • '견으로 만든 한복을 물세탁하면 광택이나 촉감이 저하하고, 풀기로 인한 맵시가 알칼리성에 의해 손상받기 쉽다.'는 견 한복을 물로 빨 때 광택·촉감·풀기가 상하는 손상을 적은 서술이다.
  • '견으로 만든 한복만이라도 제품의 품질관리 표시상에 물세탁이 가능한 표시가 없으면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이 원칙이다.'는 물세탁 표시가 없는 견 한복에 드라이클리닝을 적용한다는 세탁 방법 선택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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