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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드리에서 헹굼의 방법으로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7년 1회차
론드리에서 헹굼의 방법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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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양의 물을 3~4회로 나누어 헹구며, 비누와 세제가 섬유에 남지 않도록 몇 차례 씻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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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헹굼에서는 세탁온도와 같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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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굼과 헹굼 사이에 탈수를 해주면 물의 사용량이 절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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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는 25cm, 시간은 3~5분으로 하며, 첫 번째 헹굼 은 세탁온도보다 낮은 것이 효과 적이다.
해설

정답은 '수위는 25cm, 시간은 3~5분으로 하며, 첫 번째 헹굼 은 세탁온도보다 낮은 것이 효과 적이다.'이다.

론드리의 헹굼 방법에는 '같은 양의 물을 3~4회로 나누어 헹구며, 비누와 세제가 섬유에 남지 않도록 몇 차례 씻어 낸다.'·'첫 번째 헹굼에서는 세탁온도와 같게 한다.'·'헹굼과 헹굼 사이에 탈수를 해주면 물의 사용량이 절약된다.'가 들어 있고, '수위는 25cm, 시간은 3~5분으로 하며, 첫 번째 헹굼 은 세탁온도보다 낮은 것이 효과 적이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처음 헹굼의 물 온도는 세탁온도와 같게 한다.

  • '같은 양의 물을 3~4회로 나누어 헹구며, 비누와 세제가 섬유에 남지 않도록 몇 차례 씻어 낸다.'는 세제 잔류를 줄이는 여러 차례 헹굼의 요령이다.
  • '첫 번째 헹굼에서는 세탁온도와 같게 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처음 헹굼의 물 온도를 세탁온도에 맞춘다.
  • '헹굼과 헹굼 사이에 탈수를 해주면 물의 사용량이 절약된다.'는 헹굼 사이 탈수로 세제 섞인 물을 빼는 절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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