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클리닝을 하기 전의 전처리 공정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드라이클리닝을 하기 전의 전처리 공정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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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시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서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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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하는 처리 과정이다.
3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와셔에 넣어서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서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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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는 그대로 넣어도 오점 제거가 된다.
해설
정답은 '수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는 그대로 넣어도 오점 제거가 된다.'이다.
드라이클리닝 전 처리 공정의 설명에는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시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서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하는 처리 과정이다.'·'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와셔에 넣어서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서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수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는 그대로 넣어도 오점 제거가 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드라이클리닝 용제는 기름 성분을 녹이는 유기용제이며, 땀·음료 같은 수용성 오점은 용제에 잘 녹지 않는다.
-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시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서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는 포수능이 큰 소프를 푼 브러싱액으로 얼룩 부위를 처리하는 방법이다.
- '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하는 처리 과정이다.'는 전처리 공정의 정의이다.
-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와셔에 넣어서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서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는 처리액을 오점 부위에 뿌리는 방식의 전처리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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