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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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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싱 액에 사용하는 소프(soap)로는 포수능이 큰 브러싱용액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세정과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얼룩을 미리 제거하기 쉽도록 하는 처리이다.
3
전처리액의 사용은 이로 인해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4
브러싱법은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또는 뜨게 한 후 와셔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해설

정답은 '브러싱법은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또는 뜨게 한 후 와셔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이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 설명에는 '브러싱 액에 사용하는 소프(soap)로는 포수능이 큰 브러싱용액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세정과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얼룩을 미리 제거하기 쉽도록 하는 처리이다.'·'전처리액의 사용은 이로 인해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브러싱법은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또는 뜨게 한 후 와셔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처리액을 뿌린 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하고 와셔에 넣는 방법은 스프레이법이며, 브러싱법은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시로 두드리며 오점을 흩뜨리는 방법이다.

  • '브러싱 액에 사용하는 소프(soap)로는 포수능이 큰 브러싱용액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물을 가용화하는 힘인 포수능이 큰 소프를 브러싱액에 고르는 조건이다.
  • '세정과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얼룩을 미리 제거하기 쉽도록 하는 처리이다.'는 세정 공정에 앞서 행하는 전처리의 정의이다.
  • '전처리액의 사용은 이로 인해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는 처리액을 쓰기 전에 이염과 수축 여부를 시험하는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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