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제별 드라이클리닝 처리방법으로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용제별 드라이클리닝 처리방법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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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클로로에틸렌의 세정액 온도가 60℃를 넘지 않도록 하고, 텀블러의 건조온도는 30℃ 전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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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계 용제의 경우에는 인화폭발의 위험방지를 위하여 사전에 충분한 배려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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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로로에탄의 경우는 분해방지를 위하여 용제에 물을 첨가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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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로 필요 이상의 수분이 많게 되면 의류의 수축, 형태변형, 색 번짐 등이 발생하기 쉽다.
해설
정답은 '퍼클로로에틸렌의 세정액 온도가 60℃를 넘지 않도록 하고, 텀블러의 건조온도는 30℃ 전후로 한다.'이다.
용제별 처리방법에는 '석유계 용제의 경우에는 인화폭발의 위험방지를 위하여 사전에 충분한 배려를 하여야 한다.'·'트리클로로에탄의 경우는 분해방지를 위하여 용제에 물을 첨가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전처리로 필요 이상의 수분이 많게 되면 의류의 수축, 형태변형, 색 번짐 등이 발생하기 쉽다.'가 들어 있고, '퍼클로로에틸렌의 세정액 온도가 60℃를 넘지 않도록 하고, 텀블러의 건조온도는 30℃ 전후로 한다.'는 그 처리 기준에 들지 않는다.
- '석유계 용제의 경우에는 인화폭발의 위험방지를 위하여 사전에 충분한 배려를 하여야 한다.'는 인화성 석유계 용제의 방폭 조치를 든 서술이다.
- '트리클로로에탄의 경우는 분해방지를 위하여 용제에 물을 첨가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트리클로로에탄의 가수분해 주의 사항이다.
- '전처리로 필요 이상의 수분이 많게 되면 의류의 수축, 형태변형, 색 번짐 등이 발생하기 쉽다.'는 전처리 수분 과다의 손상 위험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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