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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계용제용 드라이클리닝에 대한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석유계용제용 드라이클리닝에 대한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사용한 용제을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대부분 증류장치 없이 여과하여 사용한다.
3
일반적으로 세타온도는 20~30℃에서 20~30분동안 세탁한다.
4
인화성리 있어 용제의 보관과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
해설

정답은 '사용한 용제을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이다.

석유계 용제를 쓰는 드라이클리닝의 설명에는 '대부분 증류장치 없이 여과하여 사용한다.'·'일반적으로 세타온도는 20~30℃에서 20~30분동안 세탁한다.'·'인화성리 있어 용제의 보관과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사용한 용제을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석유계 용제는 필터 여과로 관리하는 용제이며, 오염이 쌓인 용제는 새 용제로 바꾼다.

  • '대부분 증류장치 없이 여과하여 사용한다.'는 석유계 용제를 필터 여과로 청정화하는 관리 방식이다.
  • '일반적으로 세타온도는 20~30℃에서 20~30분동안 세탁한다.'는 석유계 용제 세탁의 온도와 세정 시간 조건이다.
  • '인화성리 있어 용제의 보관과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는 석유계 용제의 화재 위험을 다룬 수칙이며, 석유계용 드라이 기계는 방폭형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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