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하는 처리 과정이다.
2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이 있는 옷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방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
3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 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
4
전처리액으로 인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있음을 확인한 다음 석유계 용제를 사용해야 한다.
해설
정답은 '전처리액으로 인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있음을 확인한 다음 석유계 용제를 사용해야 한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 설명에는 '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하는 처리 과정이다.'·'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이 있는 옷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방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 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전처리액으로 인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있음을 확인한 다음 석유계 용제를 사용해야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은 없음을 확인한 다음에 석유계 용제를 사용한다.
- '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하는 처리 과정이다.'는 세정 공정에 앞서 행하는 전처리의 정의이다.
-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이 있는 옷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방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는 브러시로 두드리며 오점을 흩뜨리는 방식을 옳게 가리킨다.
-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 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는 처리액 분무 뒤 기계 세정으로 넘기는 방식을 옳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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