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셀룰로스 직물의 세탁방법이 아닌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천연 셀룰로스 직물의 세탁방법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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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마직물은 열과 알칼리에 강하므로 어ᄄᅠᆫ 세탁방법도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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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염료로 염색된 직물이나 수지 가공된 직물은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고 고온 세탁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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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직물은 비누나 알칼리성 합성세제를 사용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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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이 심한 직물은 탄산나트륨을 첨가하여 삶아도 좋다.
해설
정답은 '직접 염료로 염색된 직물이나 수지 가공된 직물은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고 고온 세탁을 하여야 한다.'이다.
천연 셀룰로스 직물의 세탁방법에는 '면, 마직물은 열과 알칼리에 강하므로 어ᄄᅠᆫ 세탁방법도 무난하다.'·'백색 직물은 비누나 알칼리성 합성세제를 사용함이 좋다.'·'오염이 심한 직물은 탄산나트륨을 첨가하여 삶아도 좋다.'가 들어 있고, '직접 염료로 염색된 직물이나 수지 가공된 직물은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고 고온 세탁을 하여야 한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직접 염료 염색물과 수지 가공 직물은 알칼리와 고온에 색이 빠지거나 가공이 상하는 직물이다.
- '면, 마직물은 열과 알칼리에 강하므로 어ᄄᅠᆫ 세탁방법도 무난하다.'는 면·마의 내열성과 내알칼리성을 담은 설명이다.
- '백색 직물은 비누나 알칼리성 합성세제를 사용함이 좋다.'는 흰 면·마 직물에 알칼리성 세제를 쓰는 론드리 방식이다.
- '오염이 심한 직물은 탄산나트륨을 첨가하여 삶아도 좋다.'는 심한 오염에 알칼리 보조제를 넣고 삶는 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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