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모섬유로 만든 코트를 드라이클리닝 할 때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양모섬유로 만든 코트를 드라이클리닝 할 때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용제에 수분이 과잉 공급되면 수축과 손상을 받는다.
2
물로 애벌빨래 후 건식세탁을 한다.
3
직사광선에 바짝 건조하여야 좋다.
4
광택, 촉감을 위해 문질러 빤다.
해설
정답은 '용제에 수분이 과잉 공급되면 수축과 손상을 받는다.'이다.
양모는 물기와 열·마찰이 겹치면 축융으로 수축하는 섬유이며, 드라이클리닝 용제 속 수분이 많으면 코트에 수축과 손상이 생긴다.
- '물로 애벌빨래 후 건식세탁을 한다.'는 옳지 않으며, 물세탁 애벌빨래는 양모 코트에 축융을 부르는 처리이다.
- '직사광선에 바짝 건조하여야 좋다.'는 옳지 않으며, 양모는 햇빛에 황변하는 섬유이고 그늘 건조가 알맞다.
- '광택, 촉감을 위해 문질러 빤다.'는 옳지 않으며, 마찰은 양모의 축융을 부르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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