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트클리닝 처리법 중 탈수와 건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웨트클리닝 처리법 중 탈수와 건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탈수 시 형의 망가짐에 유의하고 가볍게 원심 탈수한다.
2
늘어날 위험이 있는 것은 둥글게 말아서 말린다.
3
색빠짐의 우려가 있는 것은 타월에 싸서 가볍게 손으로 눌러 빤다.
4
가급적 자연 건조한다.
해설
웨트클리닝의 탈수·건조 과정에서 2번이 틀린 이유는 늘어날 위험이 있는 직물은 둥글게 말아서 말리는 것이 아니라 평평하게 펴서 말려야(flat drying) 하기 때문이다. 둥글게 말면 직물이 압축되면서 오히려 늘어남, 주름, 형태 변형을 유발할 수 있다. 1번 탈수는 형의 손상을 피하기 위해 낮은 회전수로 원심 탈수하는 것이 맞고, 3번 색빠짐 우려 의류는 타월로 감싸 손 압력으로 수분을 제거하는 방법이 맞으며, 4번 가급적 자연 건조(air drying)하는 것도 열손상을 최소화하는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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