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너의 취급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파스너의 취급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클리닝 및 프레스 할 때에는 파스너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한다.
2
슬라이더의 손잡이를 정상으로 해 놓고 프레스 한다.
3
슬라이더에 직접 다림질을 하지 않는다.
4
프레스 온도는 130℃ 이하로 유지한다.
해설
파스너(지퍼) 취급에서 클리닝 및 프레스 시에는 파스너를 닫은 상태에서 진행해야 하므로 '열어 놓은 상태에서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열어 놓은 상태에서 시공하면 슬라이더나 개폐부가 손상되거나 변형될 위험이 있다.
- 슬라이더 손잡이를 정상으로 해놓고 프레스: 슬라이더의 손잡이를 정상 방향으로 유지하며 프레스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 슬라이더에 직접 다림질하지 않음: 슬라이더에 직접 열을 가하면 손상되므로 천이나 종이를 깔고 하는 정확한 지침이다.
- 프레스 온도 130℃ 이하: 파스너 소재(나일론 등)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130℃ 이하의 적절한 온도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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