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클리닝의 탈액과 건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드라이클리닝의 탈액과 건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탈액에서 원심분리가 심하면 구김이 생기고 피복에 변형 생길 가능성이 있다.
2
회수된 용제는 다시 사용할 수 없다.
3
건조는 가능한 한 고온에서 풍량을 많이 사용한다.
4
열에 약한 의복은 햇빛에서 건조하도록 한다.
해설
정답은 '탈액에서 원심분리가 심하면 구김이 생기고 피복에 변형 생길 가능성이 있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탈액은 원심분리로 용제를 빼는 공정이며, 원심분리가 심하면 피복에 구김과 형태 변형이 생긴다.
- '회수된 용제는 다시 사용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회수 용제는 여과·증류로 청정화한 뒤 재사용하는 용제이다.
- '건조는 가능한 한 고온에서 풍량을 많이 사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고온 건조는 열가소성 합성섬유의 수축과 변형을 일으키는 조건이다.
- '열에 약한 의복은 햇빛에서 건조하도록 한다.'는 옳지 않으며, 열에 약한 의복은 직사광선을 피한 그늘에서 낮은 온도로 말리는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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