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질 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3년 3회차
다림질 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모직물은 위에 덧헝겊을 대고 물을 뿌려 다린다.
2
혼방물은 내열성이 낮은 섬유를 기준하여 다린다.
3
풀 먹인 직물을 너무 고온처리하면 황변이 될 수 있다.
4
광택을 필요로 하는 옷은 다리미판이 부드러운 것을 사용한다.
해설
정답은 '광택을 필요로 하는 옷은 다리미판이 부드러운 것을 사용한다.'이다.
다림질 방법에는 '모직물은 위에 덧헝겊을 대고 물을 뿌려 다린다.'·'혼방물은 내열성이 낮은 섬유를 기준하여 다린다.'·'풀 먹인 직물을 너무 고온처리하면 황변이 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광택을 필요로 하는 옷은 다리미판이 부드러운 것을 사용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광택을 내는 다림질에는 단단한 다리미판을 쓴다.
- '모직물은 위에 덧헝겊을 대고 물을 뿌려 다린다.'는 모직물 표면의 번들거림과 눌림을 막는 덧헝겊 다림질이다.
- '혼방물은 내열성이 낮은 섬유를 기준하여 다린다.'는 혼용 섬유 가운데 열에 약한 섬유가 녹거나 변색하는 손상을 피하는 온도 기준이다.
- '풀 먹인 직물을 너무 고온처리하면 황변이 될 수 있다.'는 풀의 전분이 고온에서 누렇게 타는 현상을 짚은 주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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