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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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셔의 세정액은 소프가 충분하게 보충 되어서 뜬 오점을 잘 분산되는 상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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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공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
3
전처리액으로 인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없음을 확인한 다음 석유계 용제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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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싱법은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또는 뜨게 한 후 워셔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해설
정답은 '브러싱법은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또는 뜨게 한 후 워셔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이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 설명에는 '워셔의 세정액은 소프가 충분하게 보충 되어서 뜬 오점을 잘 분산되는 상태로 한다.'·'세정공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전처리액으로 인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없음을 확인한 다음 석유계 용제를 사용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브러싱법은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또는 뜨게 한 후 워셔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처리액을 뿌린 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하고 워셔에 넣는 방법은 스프레이법이며, 브러싱법은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시로 두드리며 오점을 흩뜨리는 방법이다.
- '워셔의 세정액은 소프가 충분하게 보충 되어서 뜬 오점을 잘 분산되는 상태로 한다.'는 전처리로 뜬 오점이 세정액 속에 흩어진 채 머무르게 하는 세정액 관리 조건이다.
- '세정공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는 세정 공정에 앞서 행하는 전처리의 정의이다.
- '전처리액으로 인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없음을 확인한 다음 석유계 용제를 사용해야 한다.'는 처리액을 쓰기 전에 이염과 수축 여부를 시험하는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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