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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트클리닝의 탈수와 건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웨트클리닝의 탈수와 건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탈수 시 형의 망가짐에 유의하고 가볍게 원심 탈수한다.
2
늘어날 위험이 있는 것은 둥글게 말아서 말린다.
3
색빠짐의 우려가 있는 것은 타월에 싸서 가볍게 손으로 눌러 짠다.
4
가급적 자연 건조한다.
해설

웨트클리닝에서 늘어날 위험이 있는 의류는 둥글게 말아서 말리는 것이 아니라 평평하게 펴서 건조해야 한다. 웨트클리닝은 물과 세제를 사용하는 습식 세정 방식으로, 의류가 젖은 상태에서 형태 변형에 매우 취약하다. 늘어나기 쉬운 니트, 스웨터 등은 수평으로 펼쳐 놓고 드라이하거나 통풍을 통해 건조하는 것이 원칙이며, 둥글게 말면 오히려 늘어남이나 주름이 생길 수 있다. 반면 1번의 원심 탈수, 3번의 색빠짐 우려 시 타올 포괄, 4번의 자연 건조는 모두 웨트클리닝의 올바른 탈수·건조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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