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폐액 처리시 옳지 못한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0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2년 2회차
사진 폐액 처리시 옳지 못한 것은?
1
사진 폐액 중에서 유해 성분을 제거한다.
2
수세조의 처리액 유출을 감소시킨다.
3
사용이 끝난 폐액을 재생하고 재이용한다.
4
현상액과 같은 알칼리성 폐액은 산성 폐액으로 만들어 처리한다.
해설
사진 폐액 처리에서 옳지 못한 방법은 알칼리성인 현상액 폐액을 산성 폐액으로 바꾸어 처리한다는 것이다.
폐액 처리는 산성·알칼리성 폐액을 서로 섞어 중화하거나 유해 성분을 걸러 안전한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기본이며, 한쪽 극단을 반대 극단으로 바꾸어 버리는 방식은 적절한 처리로 볼 수 없다.
- 폐액에서 유해 성분을 제거하는 것은 올바른 처리 방향이다.
- 수세조 처리액의 유출을 줄이는 것도 바람직한 관리다.
- 다 쓴 폐액을 재생해 다시 쓰는 것도 적절한 처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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