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식 노출계를 사용하는 곳으로 가장 좋은 곳은? | [사진기능사 필기] 0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3년 3회차
입사식 노출계를 사용하는 곳으로 가장 좋은 곳은?
1
야외 풍경사진 촬영
2
실내 스튜디오 촬영
3
망원렌즈를 사용할 때
4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
해설
입사식 노출계는 피사체 위치에서 조명 자체의 세기를 재는 방식이라, 조명을 자유롭게 배치하고 측정 위치에 접근할 수 있는 실내 스튜디오 촬영에 가장 적합하다.
반구형 수광부를 피사체 쪽에 놓고 여러 조명의 광량 비율까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조명을 세팅하는 스튜디오 작업에 특히 유용하다.
- 야외 풍경사진은 피사체(산·건물 등)에 다가가 노출계를 댈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입사식보다 반사식이 실용적이다.
- 망원렌즈를 쓸 때는 멀리 있는 피사체 위치까지 이동해 측광하기 어려워 입사식보다 반사식·스포트 측광이 적합하다.
- 광각렌즈를 쓸 때도 화면에 담기는 범위가 넓어 피사체 지점에서 개별 측광하기보다 카메라 위치에서 반사식으로 재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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