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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인화지 보관이나 카메라 손질법에 대하여 잘못 설명한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장마철 인화지 보관이나 카메라 손질법에 대하여 잘못 설명한 것은?
1
일반적으로 열과 습기는 카메라나 필름에 별다른 지장이 없다.
2
카메라가 젖었다고 해서 불에 쬐거나 볕에 말리지 말아야 한다.
3
인화지는 방습제와 함께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4
마른 가제 등으로 습기찬 곳을 잘 닦아내야 한다.
해설

열과 습기는 카메라나 필름에 곰팡이·부식·유제 손상 등 실질적인 피해를 주므로, 별다른 지장이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장마철처럼 고온다습한 환경은 렌즈에 곰팡이가 슬거나 필름 유제가 들러붙는 등의 손상을 일으키기 쉬워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 카메라가 젖었을 때 불이나 볕에 말리지 말라는 설명은 급격한 열이 부품을 변형시킬 수 있어 옳은 주의사항이다.
  • 인화지를 방습제와 함께 건조한 곳에 보관하라는 설명도 습기로 인한 손상을 막는 옳은 방법이다.
  • 마른 가제 등으로 습기 찬 곳을 닦아내라는 설명 역시 올바른 관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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