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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투명한 감광지 위에 음화를 만든 뒤 이를 원판으로 사용하여 많은 양화를 만듦으로써 오늘날 네거티브의 시조로 이야기될 수 있는 사람과 그 인화법이 잘 연결된 것은?
1
니스 - 틴타입
2
탈보트 - 칼로타입
3
다게르 - 다게레오타입
4
빅토르 - 암브로타입
해설
투명한 감광지 위에 음화를 만들어 여러 장의 양화를 인화할 수 있게 한, 오늘날 네거티브 방식의 시조는 탈보트의 칼로타입이다.
탈보트는 종이 네거티브에서 여러 장을 인화할 수 있는 구조를 고안해, 상이 단 하나뿐이던 이전 방식과 다른 복제 인화의 길을 열었다.
- 다게르의 다게레오타입은 은판에 직접 상이 맺히는 유일본 방식이라 네거티브 개념과는 다르다.
- 틴타입으로 묶인 연결은 금속판에 콜로디온을 입혀 한 장만 얻는 방식이어서 종이 음화를 쓰는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암브로타입으로 묶인 연결도 유리판 콜로디온을 양화처럼 보이게 한 방식이라 복제용 네거티브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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