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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은착염이 황화은으로 변하여 필름이 오염되지 않기 위해서 행하는 가장 바람직한 조치?
1
수세를 한다.
2
현상을 한다,
3
발색 표백을 한다.
4
정착을 한다.
해설
은착염이 황화은으로 변해 필름이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가장 바람직한 조치는 충분한 수세다.
정착 후 유제층에 남은 정착 성분과 은착염을 씻어내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며 황화되어 얼룩을 남기기 때문이다.
- 현상은 이미 앞서 끝난 단계로 은착염이 생기기 이전의 처리다.
- 발색 표백은 컬러 현상에서 금속은을 없애는 단계로 이 오염 방지와는 목적이 다르다.
- 정착은 은착염을 만들어내는 단계 자체이므로 이를 더 하는 것이 오염을 막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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