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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식 노출계 측정하기 가장 곤란한 피사체는? | [사진기능사 필기] 0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6년 3회차
입사식 노출계 측정하기 가장 곤란한 피사체는?
1
흰색 피사체
2
검은색 피사체
3
콘트라스트가 작은 피사체
4
발광하는 피사체
해설

입사식 노출계로 측정하기 가장 곤란한 피사체는 스스로 빛을 내는(발광하는) 피사체다.

입사식 노출계는 피사체 위치에서 조명광의 세기를 측정하는 방식이라, 피사체 자체가 빛을 내는 경우에는 그 발광량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 흰색 피사체는 반사율이 높을 뿐 입사광 측정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 검은색 피사체도 반사율이 낮을 뿐 입사식 측정 원리에는 지장이 없다.
  • 콘트라스트가 작은 피사체는 오히려 입사식 노출계로 다루기 무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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