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폐액 처리시 옳지 못한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0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6년 3회차
사진 폐액 처리시 옳지 못한 것은?
1
사진 폐액 중에서 유해 성분을 제거한다.
2
수세조의 처리액 유출을 감소시키다.
3
사용이 끝난 폐액을 재생하고 재이용한다.
4
현상액과 같은 알카리성 폐액은 산성 폐액으로 만들어 처리한다.
해설
현상액과 같은 알칼리성 폐액을 산성 폐액으로 만들어 처리하는 것은 옳지 않다.
강알칼리·강산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게 중화해 배출해야 하며, 무작정 산성화하면 다른 화학적 위험이 생길 수 있다.
- 폐액 중 유해 성분을 제거하는 것은 올바른 처리 절차이다.
- 수세조 처리액의 유출을 줄이는 것도 바람직한 관리 방법이다.
- 사용이 끝난 폐액을 재생해 재이용하는 것 역시 권장되는 처리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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