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의 손질과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0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7년 1회차
카메라의 손질과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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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와 렌즈에 낀 먼지는 블로워로 털어낸다.
2
렌즈는 가능한 한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
3
렌즈나 필터는 가끔 올리브 오일로 닦아 낸다.
4
렌즈를 심하게 닦으면 코팅된 부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해설
카메라 손질·점검 설명 중 렌즈나 필터를 올리브 오일로 닦아낸다는 것은 옳지 않다.
오일 성분은 렌즈나 필터의 코팅면에 얼룩을 남기거나 먼지·이물질을 오히려 표면에 눌어붙게 할 수 있어, 전용 클리닝 용액이나 마른 천이 아닌 오일류를 렌즈 손질에 쓰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 바디와 렌즈에 낀 먼지를 블로워로 털어낸다는 설명은 표면에 흠집을 내지 않고 먼지를 제거하는 올바른 손질법이라 사실에 맞는다.
- 렌즈를 가능한 한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는 설명도 화질 저하를 막기 위한 기본적인 관리 원칙이라 옳은 내용이다.
- 렌즈를 심하게 닦으면 코팅이 손상될 수 있다는 설명 역시 무리한 힘으로 닦았을 때 실제로 일어나는 손상이라 사실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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